오세훈, ‘서울형 뷰티산업’ 키운다…육성 청사진 마련

2021-07-18 08:00:00Z
오세훈 서울시장이 뷰티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미래 먹거리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마련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최근 화장품·미용·성형 등 K-뷰티 자산을 다른 한류 문화자산과 연계해 ‘아시아 뷰티도시 서울’로 도약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라고 관련 부서에 요청했다. K-뷰티 육성은 오 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마련 중인 ‘서울비전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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