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키울 새 먹거리는 ‘뷰티 서울’

2021-07-18 21:07:00Z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이 ‘서울형 뷰티산업’ 육성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서울시를 화장품·미용·성형 등 분야의 ‘글로벌 메카’로 발돋움시켜 도시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뷰티의 개념을 미(美)에만 국한하지 않고, 맛·엔터테인먼트 등으로 확장해 도시 전체의 매력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최근 “화장품·미용·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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