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4단계에 호텔 식음료도 ‘타격’…”첫주 매출 10%↓”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서울 지역 대형 호텔들의 식음료 사업도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도권에서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이후 서울 주요 호텔의 뷔페·레스토랑 등은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이 이용할 수 없어 예약 취소가 예전보다 늘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대형 호텔 관계자는 “식음료 부문 [본문전체 2021-07-18T1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