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광재단, 코로나19 위기극복

[다경뉴스=김형기 기자] 재단법인 대구관광재단 (대표이사 박상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소규모 여행업계에 임차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여행업계 공유사무실’을 마련해 무상으로 지원한다. 재단법인 대구관광재단 (이하 “대구관광재단”이라 한다) 추진 공유사무실 지원사업은 지난 5월 위기에 처한 여행업 비상대책위원회 등 관광업계 종 [본문전체 2021-07-18T22: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