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기침, 영사관 안내 전혀 없다” 베트남 사망 한인 메시지

2021-07-18 18:08:44Z
베트남 현지에서 5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로 사망한 직후 유족 동의 없이 화장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교민 사회에서는 “베트남 당국보다 주호치민총영사관의 일 처리에 더 불안함을 느낀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현지 영사관은 코로나19 상황 관리는커녕 확진자 통계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일보 취재 결과 베트남 한인재난상조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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