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28명 코로나19 확진…유흥업소·타지역 감염자 접촉

【 청년일보】질병관리청은 17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지난 3일 서울 도심집회 참석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집회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으라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행정명령은 정은경 질병청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 명의로 내려졌다. 대상은 민주노총 회원 중 당일 집회 참석자들이다. 중앙방 [전체본문 2021-07-18 00:0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