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장 아바타’에 가상현실 영업점…메타버스에 푹 빠진 은행들

2021-07-17 21:07:00Z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은행권이 메타버스 진입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은행장이 직접 아바타로 변신하거나, 메타버스 사내 행사와 고객용 체널 확대 등 전방위적으로 새로운 시도에 나서는 것이 특징이다. 메타버스 세상의 주류이자 금융권 주요 고객인 ‘MZ (밀레니얼+Z세대)’ 세대를 붙잡아 미래 먹거리로 활용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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