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뮤직 ‘1호 가수’ 이현 “다양한 음악에 늘 욕심 있었죠”

2021-07-17 17:10:41Z
세련된 팝으로 컴백, BTS·TXT도 응원…”후배들에게 버팀목 되고파”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세계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키워낸 빅히트뮤직의 ‘1호 가수’는 애절한 목소리의 발라드 가수 이현이다. 2000년대 후반부터 ‘심장이 없어’, ‘이별이 온다’ 등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 혼성 보컬그룹 에이트로 활동했고, 2011년 솔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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