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버렸다가 ‘탑승금지’ 당한 美여성, 항공사 대처 ‘논란’

미국의 한 30대 여성이 비행기 내에서 자신의 딸 기저귀를 간 뒤 휴지통에 버렸다가 ‘생물학적 위험’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탑승금지 명단에 올라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 N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내분비 전문의인 파라 나즈칸(34)은 남편과 두 돌된 딸을 데리고 몬테니에서 휴스턴으로 향하는 메사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이후 칸은 [본문전체 2021-07-17T20: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