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북받친 윤석열 “광주의 한, 자유민주주의·경제 번영으로 승화”

2021-07-17 14:53:15Z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제헌절인 17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광주의 한을 자유민주주의와 경제 번영으로 승화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내려왔다”면서도 “참배하면서 보니까 저 스스로도 아직도 한을 극복하자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피를 흘린 열사와 선열의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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