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극장 직원 코로나 밀접접촉자 분류…’바운스’ 개막공연 취소

국립정동극장은 16일 오전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이날 오후 8시에 예정된 ‘바운스’ 개막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정동극장은 “바운스 출연진은 아니고 일반직 직원의 지인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이라며 “관객, 배우 및 스태프 등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동극장은 이날 해당 [전체본문 2021-07-16 14:4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