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 없는 차세대 정보통신 입자 ‘엑시톤’ 실온서 첫 관측

2021-07-16 00:00:00Z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기초과학연구원 (IBS) 원자제어 저차원 전자계 연구단 염한웅 단장 연구팀은 저항 없이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차세대 정보통신 입자 ‘엑시톤’이 실온에서 자발적으로 만들어지는 현상을 처음으로 관측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시톤은 전자와 정공이 결합한 입자이다. 반도체나 절연 물질에 빛을 쏠 때 만들어진다. 전하가 ‘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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