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부평4구역 주택재개발 현장…“건설폐토석 물량 줄이기 의혹”

2021-07-16 14:20:00Z
[인천=스포츠서울 박한슬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동 665번지 일원에 주택재개발 현장에서 건설폐토석을 선별기를 이용 폐기물 물량 감축 의혹이 일고 있다. 16일 환경단체에 따르면 “위 현장에 건설폐토석 처리과정에 물량이 많이 잡히면 공사비가 늘어 남에 대비해 선별기를 돌려 건설폐토석을 물량을 축소해 공사비 축소와 일반 토사로 처리 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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