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미루고 행사 취소…호텔업계 한숨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조치 이후 호텔마다 예정된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고 결혼식도 대부분 연기되면서 연회장이 텅 비었다. 뷔페 등 식음업장 역시 오후 6시 이후 예약이 대거 취소되고 있어 여름 성수기 타격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연회장 행사 30건→0건” 16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의 A 특급호텔에선 이번 주와 다음 주 예약된 행사 30건이 모 [본문전체 2021-07-16T21: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