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코로나 확산 미얀마 교민에 마스크·진단키트 지원(종합)

외교부는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확산 중인 미얀마에 체류하는 재외국민 중 고령자·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KF94 마스크와 신속 진단키트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미얀마 지역 한인회의 요청에 따라 산소발생기 26대를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외교행낭을 통해 운송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미얀마에는 1천500∼2천 [전체본문 2021-07-16 16:0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