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내장, 새 유전자 검사법 개발

2021-07-16 21:07:00Z
녹내장(glaucoma)을 시력이 악화하기 전에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유전자 검사법이 개발됐다. 녹내장은 안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안압을 유지해 주는 눈 속의 체액인 방수(房水)의 배출구가 좁아지면서 안압이 상승, 망막의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시력이 점차 떨어지면서 실명까지 이를 수 있다. 호주 애들레이드(Adelaide) 대학 의대 안과 전문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