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세븐틴·뉴이스트·TXT 측, 악플러 고소 “합의·선처 없어” [공식입장]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뉴이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등이 몸담고 있는 하이브의 레이블들이 소속 아티스트들에 악성 게시물을 남긴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29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빅히트뮤직은 공식입 [본문전체 2021-06-29T21: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