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기업부채, GDP 추월”…외환위기 이후 최고

2021-06-10 07:35:00Z
우리나라 민간부채가 다른 나라에 비해 빠른 속도로 늘면서 가계와 기업부채가 이미 국내총생산(GDP)을 상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가계부채는 소득보다 더 빨리 늘어나 상환능력마저 취약해졌다는 평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국제결제은행(BIS)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를 활용해 2016년 말부터 작년 말까지 최근 5년간 한국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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