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리필스테이션,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사라지나

2021-06-10 06:00:00Z
리필 스테이션 확대를 위해서는 일부 규제 완화를 포함한 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소분 판매를 위해서는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가 판매를 해야 하는데 이 허들이 필요 이상으로 높다는 의견이다. 환경부와 노웅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화장품협회 후원으로 9일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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