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등교’ 어설프게 준비해선 안된다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충북도내 모든 학교들이 오는 2학기에 전면등교에 들어간다. 지금의 교차 등교수업에서 모든 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에 나와 대면수업을 동시에 받게되는 것이다. 직업계고가 14일로 가장 먼저, 일반 초·중·고교는 21일부터 준비기간을 거쳐 실시된다. 이에따라 여름방학을 지나 2학기에는 전면 등교수업이 현실화된다. 지난해 봄부터 1년 수개월동안 [본문전체 2021-06-09T17: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