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방 같이 썼다”…”‘도자기’ 관세청 조치 따를 것”

오늘은 5개 부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예상대로 정책 역량보다 주로, 과거 처신이나 가족 관련 의혹이 검증대에 올랐는데요. 박준영 해수부 장관 후보자는 부인이 사들인 도자기와 장식품을 두고 야당의 공격이 집중됐습니다. 집이 궁궐이냐는 겁니다. 임혜숙 과기부 장관 후보자는 해외출장을 가족과 함께 갔던 게 문제가 됐고 후보자는 사과했습 [본문전체 2021-05-04T19: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