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인도발 입국금지 영·미 창궐때와 달라 ‘인종차별’

호주 정부가 인도에서 오는 입국을 금지하면서 인종차별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CNN은 3일(현지시간) 국가별로 다르게 적용한 호주의 입국금지 조치에 대해 이같이 보도했다. 호주는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인.. [본문전체 2021-05-04T11: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