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토목공사현장 재생골재 사용?…주민들 “지하수 오염 우려”

2021-05-03 16:56:00Z
포천 화현면 운악산 초입 공장설립 토목공사현장에서 산지가 훼손된 자리를 재생골재로 메우고 있어 주민들이 지하수 오염을 우려하고 있다.3일 포천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화현면 화현리 운악산 초입 일대에선 글램핑장 2곳이 운영 중이고, 자연학교가 있을 정도로 풍광이 수려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이런 가운데, 화현면 화현리 배상면주가 뒤편 운악산 초입에선 A씨가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