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장관 “변이바이러스 관련 코로나 확진 14.8%”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4일 “변이바이러스와 관련된 감염사례는 전체 확진의 14.8%로 2주 연속 두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장관은 이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정부는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위험을 낮추기 위해 각 시·도에 선별검사 기법을 보급하고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경우 접촉 [전체본문 2021-05-04 16:5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