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행업체 지원 확대…융자 늘리고 상환 유예

전남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여행업체를 위해 관광진흥기금의 융자지원과 상환유예 대상을 추가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융자지원 확대 업종은 도내 일반여행업·국외여행업·일반관광유람선업·크루즈업 등 4개 업종이다. 지원 한도는 여행업은 2억원, 관광유람선업은 3억원이다. 전남도는 지난해까지 시설자금만 지원했으나, 코로나1 [본문전체 2021-05-04T21: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