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신 접종자, 해외여행 뒤 변이 감염…브라질·칠레發

전체 인구의 50%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이스라엘에서 브라질과 칠레발(發)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감염자는 모두 백신 접종자였다. 3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건부는 이날 2건의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와 1건의 칠레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감염자 3명은 모두 해외에 [전체본문 2021-05-04 11:25:4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