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 개발 ‘아시아 의료허브 중심병원’ 될 것”

한양대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 하충식)이 오는 30일 전체 진료시설의 정상운영을 뜻하는 준공식을 가지고 국내 의료관광분야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일, 응급의료센터 진료를 시작으로 병원 개원을 한 뒤 신규 직원의 교육과 동시에 병원시설운영의 안정성, 잔여조경공사 등이 완전 마무리를 가지고 개원 60일차 10만여명이 찾아주신 창원한마음병원 [본문전체 2021-05-02T07: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