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픽 앱스토어 소송, ‘메타버스’에 빠지다

2021-05-04 15:58:40Z
(지디넷코리아=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포트나이트가 지향하는 것은 메타버스다.” 애풀과 에픽게임즈 간의 세기의 앱스토어 소송이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역법원에서 시작됐다. 이본느 곤잘레스 로저스 판사가 진행하는 이번 소송은 배심원 없이 진행한다. 첫날엔 양측의 모두 진술에 이어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최고경영자(CEO)가 증언대에 올랐다. 스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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