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근 1주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97건 확인

광주 한 고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 등 600명에 이르는 고교생들에 자가격리 조치가 내려져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전남 장성군 면사무소 공무원(1049번)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전남 1049번이 다 높이 30m 길 [전체본문 2021-05-04 14: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