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보건부 장관, AZ-모더나 백신 교차 접종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교차 접종했다. 올해 41세로 의사 출신인 베랑 장관은 3일(현지시간)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으로 2차 접종을 마쳤다고 일간 르피가로가 보도했다. 앞서 베랑 장관은 지난 2월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Z)와 영국 옥스퍼드대학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전체본문 2021-05-04 03:0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