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1·2위 여행사 하나·모두투어… 코로나 마케팅에 나서는 이유는?

여행업계 1, 2위 하나투어와 모두투어가 본격적인 코로나 마케팅 경쟁에 돌입했다. 하나투어는 해외여행 재개에 대비해 하나은행과 1년 만기 ‘여행적금’ 상품을 내놨다. 이에 질세라 모두투어는 5월 가정의 달 콘셉트에 맞춰 3종 ‘여행상품권’을 출시했다. 여행지원금에 가격 할인, 마일리지 적립 등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었다. 인터파크투어, 참좋은여행의 해외 여행 [본문전체 2021-05-03T21: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