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심 울리는 짝퉁 아동제품 판매·유통업자 41명 입건

2021-05-03 15:20:00Z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인터넷 오픈마켓과 동대문·남대문 일대 대형상가에서 상표권을 침해한 ‘짝퉁’ 위조 제품을 판매해온 업자 총 41명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적발된 위조품은 총 1245점이다. 정품 추정가로 환산하면 5억5014만8000원에 달하는 규모다. △의류 553점(정품가 5756만8000원) △모자 50점(정품가 300만원) △액세서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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