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목표, 바이러스 근절 아닌 피해최소화로 바꿔야”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오명돈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이 중구 방산동 미군 공병단 부지로 신축?이전한다. 1958년 개원해 노후화된 국립중앙의료원은 신축?이전을 통해 중앙감염병병원과 중앙외상센터 등 800개 병상에 공공보건의료본부 기능을 [전체본문 2021-05-03 12:2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