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울리는 짝퉁…서울시, 아동제품 판매유통업자 등 41명 입건

2021-05-03 11:22:17Z
인터넷 오픈마켓과 동대문·남대문 일대 대형상가에서 상표권 침해 짝퉁 위조 제품을 판매해온 업자 총 41명이 적발됐다. 3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따르면, 적발된 위조품은 총 1245점으로 정품추정가로 환산하면 약 5억5000만원에 달하는 규모다. 적발된 41명 중 절반이 넘는 25명이 아동의류·모자 제품 판매 업자들이었다. 짝퉁 아동제품은 459점으로 정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