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칼럼] 마산자유무역지역 옛 영광 되찾자- 정영식(마산자유무역지역기업협회회장)

2021-05-02 20:25:00Z
마산자유무역지역은 1970년 국내 최초의 외국인투자유치와 수출의 전진기지로 출범해 기반조성 10년 만에 외자유치 1억1000달러, 입주업체 115개사, 수출 6억달러, 고용 3만1000명을 달성해 당시 마산시를 전국7대 도시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됐고, 1990년대에는 구조조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전체 무역수지 흑자의 65%인 85억달러를 달성해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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