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명 출연 ‘보이스킹’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접촉자 전원 검사 ‘비상'[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MBN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킹’ 스태프 한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비상이 걸렸다. ‘보이스킹’ 측은 2일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현재 밀접 접촉자를 비롯해 2·3차 접촉자까지 검사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확진자는 녹화 다음날인 지난 1일부터 발열증상을 보인 것으 [전체본문 2021-05-03 00:5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