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덮친 지난해 홍대·신촌 매출 줄고 여의도 는 이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지난해 서울 지역 점포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평균 6.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감소가 가장 큰 업종은 한식 음식점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마포구 서교동의 매출 감소가 가장 컸다. 보고서를 작성한 주재욱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코로나19로 음식점은 큰 [전체본문 2021-05-02 14:56:31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