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잊었나…중국 노동절 연휴 관광지 `바글바글`

5일간의 노동절 황금연휴를 맞은 중국에서 각지의 이름난 관광지들이 밀려드는 인파로 넘쳐나고 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몇 차례의 연휴에도 이동을 꺼리던 사람들이 일제히 관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첫날 철도 이용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보다 6 [전체본문 2021-05-02 14:2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