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애플 판 것은 실수”…2인자 멍거 “비트코인 증오”

2021-05-02 07:52:00Z
‘투자의 귀재’도 ‘후회’가 있었다.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90)은 1일(현지시간) “우리는 애플을 살 기회를 얻었고 작년에 일부 주식을 팔았다”면서 “그것은 아마도 실수인 것 같다”고 말했다. 버핏 회장은 이날 LA에서 개최한 버크셔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이번 주총은 온라인 형식으로 열렸다. 미국 언론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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