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親文 위력… 宋, 부동산 등 차별화 행보 험로 예고

2021-05-02 23:00:00Z
3수 끝에 마침내 더불어민주당 당권을 거머쥔 송영길 의원과 2위를 기록한 ‘강성 친문(친문재인)’ 홍영표 의원의 득표율은 불과 0.59%포인트에 불과했다. 당심은 송 의원을 선택했지만, 당내 강성 친문의 위력은 여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송 의원이 4·7 재보궐선거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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