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주거 취약계층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

2021-05-02 07:21:34Z
지난달 29일 문인 북구청장과 행복둥지 사랑의집수리 봉사단원들이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수급자 세대에서 도배 등을 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광주북구 제공)2021.4.29/뉴스1 © News1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광주 북구가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둥지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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