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확산에 시달리는 인도 수도 뉴델리가 1주 더 봉쇄됩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늘(1일) 아르빈드 케지리왈 델리 주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런 내용을 밝혔다고, NDTV 등 인도 언론이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9일 1주일 예정으로 도입된 봉쇄 조치는 1주일씩 두 차례 연장을 통해 10일 오전까지 3주간 이어지게 됐습니다. 봉쇄 동안 뉴델리의 모든 업체와 상점, 쇼핑센터, 시장, 교육기관, 극장 [전체본문 2021-05-01 22:1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