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경영난’ 개인사업자 152만명 ‘4월 부가세’ 안 내도 된다 (‘코로나 경영난’ 개인사업자 152만명 ‘4월 부가세’ 안 내도 된다

2021-04-08 12:08:00Z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는 4월에 ‘예정 부가가치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소규모 법인사업자에 부가세 예정고지제도를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개인 일반과세자에 더해 공급가액 합계액이 1억5천만원 미만인 소규모 법인사업자는 예정신고 의무가 없어져 고지된 올해 제1기(1∼6월) 예정고지세액을

‘코로나 경영난’ 개인사업자 152만명 ‘4월 부가세’ 안 내도 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는 4월에 ‘예정 부가가치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소규모 법인사업자에 부가세 예정고지제도를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개인 일반과세자에 더해 공급가액 합계액이 1억5천만원 미만인 소규모 법인사업자는 예정신고 의무가 없어져 고지된 올해 제1기(1∼6월) 예정고지세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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