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업체인 쿠팡이 다음 달부터 창원 진해구 두동지구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가동합니다.

2021-04-07 06:42:00Z
쿠팡은 창원 물류센터에 2천9백억 원을 들여 통합 스마트 센터 2곳을 짓고, 내년까지 3천2백 명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 쿠팡은 경남형 그린 뉴딜 정책 동참 등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습니다. “한국지엠, 해고자 복직 약속 지켜야”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지엠 비정규직지회는 오늘(6일) 창원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고자 복직 약속 이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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