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노병 69년 만에 되찾은 화랑무공훈장

2021-04-06 18:46:00Z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6일 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6?25 참전용사인 고영만(89) 하사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달했다. 동대문구 제기동에 거주하는 고영만 하사는 6?25 전쟁 당시 육군 포병학교 소속으로 여러 전장에서 헌신 분투한 공적을 인정받아 1952년11월10일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전시 혼란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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