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지주 디지털 강화 총력전…앞다퉈 회장 직속 조직으로 개편

2021-04-07 05:00:00Z
올해 초 금융지주들은 디지털 조직 통·폐합과 신설로 바빴다. 디지털 시대 보다 기민하게 빅테크와 경쟁하기 위한 목적이다. 주목할 부분은 각 금융지주 별로 빅데이터 중심의 조직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신한·KB·하나·우리·농협 등 5개 금융지주는 신설한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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