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CBO 민희진이 밝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신사옥 비하인드 스토리

2021-04-06 16:55:00Z
엔터테인먼트의 cbo라는 직함을 달고 있지만, 뭔가를 만들고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는 여전히 당신의 동력일 거라 생각한다. 그런 아티스트 기질과 총괄하고 이끄는 리더의 기질은 좀 다를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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