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의 베트남 드림..이번엔 유통 1위사에 대규모 투자

2021-04-06 11:16:38Z
SK그룹이 베트남 마산그룹의 유통전문 자회사인 빈커머스(VinCommerce) 지분 16.3%를 4억1000만 달러(약 4600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8년 SK가 마산그룹 투자시 확보한 ‘선별적 우선 투자권리’를 행사한 것이다. 빈커머스는 베트남에서 2300여개의 편의점 및 슈퍼마켓을 운영해 소매시장 내 점유율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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