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문 손잡이 등 곳곳 코로나 검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일상생활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 접촉자 간의 ‘n차 연쇄감염’이 이어지자 방역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연수구 동춘동 소재 모 어린이집 집단감염과 관련해 14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전체본문 2021-04-07 02:5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