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3일 남기고 치적쌓기 ‘서 대행’…5400억 원 토목 사업 주도

2021-04-06 09:16:00Z
[시사포커스 / 강민 기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에 이어 송현동 부지 또한 선거 일주일을 남기고 삼자간 매각 합의서를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6일 서울시청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과거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를 찾았다. 지난달 31일 ‘LH-대한항공-서울시’간 3자간 부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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